오늘은 체리키보드 AS 접수 방법 및 절차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.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다 보면 간혹 키 입력이 안되거나, 특정 키가 계속 눌리는 등 고장이 날 수 있습니다. 체리키보드라도 사용 기간이 길어지면 스위치 접점 불량, 케이블 단선, 이물질 문제 등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죠. 저는 연결 시 무작위로 키가 와다다 눌리는 증상이 있어 A/S를 접수해보았습니다.
체리키보드 AS 접수 방법 및 절차

체리키보드 A/S 가능한 제품 확인
A/S가 가능한 키보드는 국내 공식 수입, 판매처를 통해 구매한 정품 체리(Cherry) 제품입니다. 확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제품 박스 또느 제품 하단 라벨의 정품 스티커(수입사명) 확인
- 국내 정식 유통사: 피씨디렉트, 앱코, 한미마이크로닉스, 대양케이스 등
병행수입, 해외직구 제품은 A/S가 제한되거나 유상 처리될 수 있습니다.
A/S 접수 전 점검사항
A/S를 신청하기 전에 다음 기본 점검을 먼저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- 연결 문제: 다른 USB 포트나 다른 PC에 연결해보기
- 드라이버 재설치: Windows 장치 관리자에서 ‘키보드 제거 > 재인식’
- 이물질 청소: 에어건이나 브러시로 스위치 주변 먼지 제거
- 케이블 상태 확인: 단선, 접힘, 커넥터 휨 여부 확인
위 기본 조치를 했는데도 문제가 지속된다면, A/S 접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.
체리키보드 AS 접수 방법
체리키보드는 보통 수입사(공식 유통사)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합니다.
1. 유통사 확인
제품 박스 또는 본체 하단 스티커에서 확인 가능 (예: PCDIRECT / ABKO / 마이크로닉스 등)
2. 고객센터 문의
| 유통사 | 고객센터 전화번호 | 홈페이지 |
| 피씨디렉트 | 1588-3877 | pcdirect.co.kr |
| 앱코(ABKO) | 1644-0844 | abko.co.kr |
| 마이크로닉스 | 1522-6399 | microns.co.kr |
| 대양케이스 | 02-716-4133 | dyk.co.kr |
연락 후, 제품 모델명과 증상을 전달하면 AS 택배 접수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
택배 접수 절차
- 고객센터 접수 후, 안내받은 주소로 택배 발송
- 포장 시 주의사항
– 키보드 본체만 발송 (케이블 분리형은 케이블 포함)
– 키캡 분실 방지 위해 비닐포장
– 완충재(에어캡)로 꼼꼼히 포장 - 택배비 정책
– 구매 후 1년 이내: 왕복 무료 (무상보증 기간)
– 1년 초과: 편도 또는 왕복 택배비 부담 (유상 AS 가능) - AS 완료 후, 문자 또는 전화로 결과 안내
– 평균 소요 기간: 약 5~7일 (왕복 포함)
무상 보증기간
- 기본 보증: 구매일로부터 1년
- 단, 영수증 또는 구매내역 확인이 가능해야 합니다.
- 제조 불량이 아닌 사용자 과실(액체 유입, 충격 등)은 유상 처리됩니다.
유상 수리 비용 예시 (참고용)
| 수리 항목 | 예상 비용 | 비고 |
| 스위치 교체 | 3,000 ~ 5,000 / 1개 | 낱개 교체 가능 |
| 케이블 교체 | 10,000 ~ 15,000 | 부품비 + 공임 포함 |
| 키캡 교체 | 2,000 ~ 5,000 | 단품 또는 세트 기준 |
| 회로 수리 | 15,000 ~ 25,000 | 모델에 따라 다름 |
실제 비용은 모델과 수입사 정책에 따라 상이합니다.
AS 후 주의사항
- 수리 완료 후, 테스트 리포트(수리 내역서) 동봉
- 동일 증상 반복 시 재접수 가능 (AS 이력 기준 3개월 이내 무상)
- 무상 기간 내라도 개조, 분해 흔적 있으면 유상 처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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