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어비앤비 에어커버 중재요청 방법을 통해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. 소중한 내 공간을 에어비앤비를 통해 제공하시는 분들의 걱정거리가 있습니다. 바로 물건이 훼손되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한 고민인데요. 게스트의 부주의로 인해 소중한 물건이 파손되었다면 에어커버를 통해 게스트에게 물품의 가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. 만약 게스트가 응답을 하지 않더라도, 에어비앤비에 중재요청을 하여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.
에어비앤비 에어커버 중재요청 방법

먼저 저는 운영 중인 숙소의 원목 의자가 파손되어 게스트에게 메시지를 하였으나, 연락이 닿지 않아 에어커버를 진행하여 새롭게 구매 한 원목 의자 가격인 43,900원을 청구한 상태입니다. 여기서 또 게스트가 24시간 동안 요청에 응답을 하지 않아 다음 절차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. [에어비앤비 중재 요청] 버튼을 탭 하여 에어비앤비에 도움을 요청합니다.

에어비앤비 고객지원 팀으로 저의 에어커버 요청 내용이 전달됩니다. 추가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지만 에어커버 신청 시 내용이 충분하다면 작성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. [제출] 버튼을 통해 제출을 완료합니다.

보상금 지급 요청을 완료하였습니다.
에어비앤비 고객지원 팀에서 이 요청에 대해 중재를 한다고 안내가 되어있습니다.
절차가 완료되면 다시 보상금 지급 요청 화면 또는 연결되어 있는 이메일을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.
잠시 후 에어비앤비에서 43,900원의 금액을 지급하였다는 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. 메일도 확인해보겠습니다.

메일을 확인하니, 제가 요청한 손해 보상 요건이 충족된다며 요청한 금액의 전액 43,900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.
정확한 손해 보상 요건이 무엇인지 알 수는 없지만 생각보다 관대하다고 느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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