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맥북 시작프로그램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. 저도 맥북을 최근에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. 때문에 이런저런 설정이 익숙하지 않아 어렵게 느껴지는데요. 오늘은 맥북을 처음 부팅했을 때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시작프로그램 설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먼저 시작프로그램이란?
시작프로그램은 부팅 시 자동으로 시작하는 프로그램입니다. 백신처럼 항상 켜져있어야 하는 프로그램이나,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해두면 편합니다. 시작 프로그램은 직접 등록할 수도 있지만, 보통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자동으로 등록됩니다. 저는 MacOS의 스티커와 카카오톡을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해보았습니다.
맥북 시작프로그램 설정 방법
방법은 너무나 간단합니다. 아래의 순서를 참고해주세요.
- 먼저 맥북의 [시스템 환경설정]으로 접속합니다.
- 다양한 설정이 나타나면 [사용자 및 그룹]을 찾아 접속합니다.
- [로그인 항목]을 탭하여 부팅 시 자동으로 실행되길 바라는 프로그램을 추가합니다.

먼저 맥북의 왼쪽 상단에 있는 애플 로고에 마우스 우클릭을 합니다. 그리고 [시스템 환경설정]을 찾아 탭해주세요. 다양한 아이콘들이 나타나면 [사용자 및 그룹]을 찾아 접속합니다.

사용자 및 그룹에 접속하였다면 [로그인 항목]을 탭해주세요. 여기서 왼쪽 아래의 [+, -] 버튼을 통해 시작프로그램에 추가 또는 삭제할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됩니다. 저는 카카오톡과 스티커앱을 시작프로그램으로 등록하였습니다.
마무리
오늘은 맥북의 시작프로그램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 맥북은 강제로 부팅할 일이 잘 없기 때문에 부팅화면을 볼 일이 잘 없는데요. 맥북을 다시 부팅하는 일이 생겼을 때, 늘 사용하던 카카오톡과 스티커앱은 실행되지 않습니다. 그래서 다시 실행하면 정렬이 흐트러져있죠. 이런 난감한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시작프로그램을 통해 관리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관련 카테고리
https://bamkyul.kr/category/pc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