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기후동행카드 신청 및 편의점 구매 방법과 충전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. 기후동행카드는 1회 요금 충전으로 선택한 사용기간동안 대중교통(지하철, 버스),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혼합 정기권입니다.
기후동행카드란?

기후동행카드는 1회 요금 충전으로 선택한 사용기간동안 대중교통(지하철, 버스),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혼합 정기권입니다. 구리시 ‘별내선’ 3개 역사(구리역, 동구릉역, 장자호수공원역)가 8월 10일부터 사용 범위에 포함되었습니다.
- 지원 기준: 카드 구매자
- 지원 방식: 정기권(매월 충전)
- 할인율 / 이용금액
– 월 62,000원 (따릉이 제외)
– 월 65,000원 (따릉이 포함)
– 만 19세~39세 청년 7,000원 할인 (55,000원 / 58,000원)
– 단기권 (1일 5,000원 / 2일 8,000원 / 3일 10,000원 / 5일 15,000원 / 7일 20,000원) - 지원 상한: 무제한 (개시일로부터 30일, 단기권은 해당 기간)
- 이용 범위: 서울 지역 버스, 지하철 김포골드라인 전구간 (신분당선, 광역버스 제외) 별내선 포함 (8. 10. ~)
- 시행 시기: 2024년 7월
- 예상 이용자: 서울시내 대중교통 정기 이용자 (+따릉이 이용자)
기후동행카드 신청방법
기후동행카드 신청은 매우 간단합니다. T-money 웹사이트 또는 앱을 통해 쉽게 할 수 있습니다. 모바일은 발급 즉시 사용할 수 있지만, 실물의 경우 수령 후 등록해야 합니다.
온라인 신청 시 성인용, 학생용, 어린이용 등 다양한 유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. 개인 정보와 결제 정보를 입력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. 실물은 우편으로 발송됩니다.
기후동행카드 편의점 구매 방법
기후동행카드는 23일부터 구매가 시작됩니다. 아침 7시부터 편의점, 지하철 고객안전실, 모바일티머니앱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. 이는 실물카드와 모바일 카드 두 가지 형태로 나옵니다.
- 실물카드: 1~8호선 고객안전실에서 3,000원의 현금으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. 9호선, 신림선, 우이신설선을 이용한다면 역내 편의점이나 인근 편의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.
- 모바일: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폰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, 모바일티머니앱을 통해 발급할 수 있습니다.
기후동행카드 충전방법
모바일카드는 앱에서 계좌 이체를 통해 충전할 수 있습니다. 실물카드는 지하철역 안 무인 충전기를 통해 현금으로 충전이 가능합니다.
이용기간 및 재충전

한 달의 이용 기간이 끝났다면, 재충전이 필요합니다. 기후동행카드 재충전은 사용 기간 만료 5일 전부터 가능하며, 충전 시 만료일로부터 30일 기간이 자동 연장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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